김하성, 이제 평화왕으로 불러다오

2019년 10월 14일 윤정훈 0

[야구공작소 윤정훈]  키움 히어로즈 유격수 김하성은 명실공히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다. 2014년 넥센 히어로즈에 지명된 후 첫 해를 제외하고는 압도적인 성적을 보여왔으며, 올해도 뛰어난 성적을 […]

그래서, 왜 외국인은 안 되는데?

2019년 9월 25일 양정웅 0

성민규 신임 롯데 단장(왼쪽)과 공필성 롯데 감독 대행.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야구공작소 양정웅] 2019 KBO 리그의 최하위 자리는 리그 일정이 95% 이상 진행된 9월 […]

날것처럼 날뛰는 남자, 호르헤 솔레어

2019년 9월 25일 이창우 0

[야구공작소 이창우] 호르헤 솔레어의 별명인 ‘El Crudo’는 스페인어로 ‘날 것’이란 뜻이다. 올 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솔레어는 별명처럼 생생한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망주 시절에는 LA 다저스의 […]

1루 주자가 부릅니다, ‘흔들려’

2019년 9월 24일 이재현 1

(사진=CC0) [야구공작소 이재현] ‘흔들려, 자꾸 흔들려.’ 투수는 가끔 누상에 나간 주자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언제나 뛸 듯한 동작으로 겁을 주고, 그라운드를 활보하며, 가끔은 눈앞에서 홈베이스를 […]

와인드업, 꼭 해야 할까?

2019년 9월 5일 오연우 0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야구공작소 오연우] 투구의 핵심은 기계적 반복성이다. 같은 동작을 얼마나 반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가 투구의 정교함을 좌우한다. 릴리즈 포인트(Release point, 투구 […]

볼배합의 정석(定石)을 찾아서 (2/2)

2019년 9월 3일 김 지호 3

볼배합의 정석(定石)을 찾아서(1/2) 에 이어 계속 [야구공작소 김지호] 타자의 입장에서 상대 투수를 분석할 때 가장 기본적인 접근은 투수가 몇 가지 구종을 가지고 있으며 구사 비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