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세이버메트릭스

타고투저 현상, 범인은 스트라이크 존이 아니다

By 박기태
2018년 3월 16일 5 Min Read
0

[야구공작소 박기태] 2017시즌 KBO리그의 화두 중 하나는 스트라이크 존 확장이었다. 2014년부터 3년간 이어진 과도한 타고투저 현상을 완화하고, 이를 통해 투수들의 성적 향상과 경기시간 단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리그 차원의 결단이었다.

극약 처방의 효과는 미묘했다. 5월까지 경기당 득점은 4.89점이었다. 앞선 3년간 5.2점을 웃돌았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득점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6월부터 다시 타고투저의 바람이 불었다. 경기당 득점은 5.58점으로 치솟았다. 결국 시즌 경기당 득점은 5.33점이 됐다. 1년 전의 5.61점보다는 낮았지만, 2년 전의 5.28점보다는 높았다. 타고투저 현상 완화는 실패로 돌아갔다.

경기시간 단축도 마찬가지였다. 4월 초에는 경기시간이 1년 전보다 13분이나 단축됐다며 설레발치는 기사가 나왔다. 그러나 경기당 득점이 상승하면서 예년처럼 경기 시간도 다시 늘어났다. 2017시즌 평균 경기 시간(연장전 포함)은 3시간 21분으로, 2016시즌의 3시간 25분보단 짧았지만 2015시즌과 같았다. 비디오 판독 시간을 2분 안쪽으로 줄이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성과는 미미했다.

‘도로 타고투저’ 현상이 나타나자 언론과 현장은 스트라이크 존을 의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시즌 중에도 스트라이크 존이 다시 좁아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차명석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은 몸쪽까지 넓어졌던 스트라이크 존이 위쪽과 아래쪽만 넓어지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¹. 6월 즈음부터 경기당 득점이 상승한 것을 보면 충분히 그런 의심을 살 만하다. 그런데 실제로도 그랬을까.

¹ “[베이스볼 브레이크] ‘S존 다시 좁아졌다!’ 현장반응의 진실은”, 스포츠동아 2017년 6월 8일(링크)

 

스트라이크 존은 여전히 넓었다

현장의 말대로 스트라이크 존은 시즌이 진행될수록 조금씩 작아졌다. 그럼에도 시즌 후반의 스트라이크 존은 여전히 2016시즌보다도 컸다. 그것도 상당한 격차로.

아래 그림은 2016시즌(6월 중순부터 종료 시점까지), 2017시즌(시즌 시작부터 5월까지), 그리고 2017시즌(6월부터 시즌 종료까지)의 스트라이크 존을 비교한 것이다(2016시즌 데이터는 6월 중순 이후의 것만 찾을 수 있었다).

스트라이크 존은 위 그림에서 가로세로 1인치 크기의 녹색 박스로 표시된다. 여기서는 헛스윙, 파울, 타격을 제외하고 구심이 판정했을 때 스트라이크일 확률이 50%가 넘는 영역을 스트라이크 존으로 판단했다. 이 기준 하에 스트라이크 존의 크기는 2016시즌 489 제곱인치, 2017시즌 5월까지 598 제곱인치, 2017시즌 6월부터 577 제곱인치로 변해왔다. 2017시즌 전체 평균은 579 제곱인치.

구체적으로 그림을 살펴보자. 지난해 차명석 해설위원이 말한 것처럼, 2016시즌과 비교했을 때 2017시즌 스트라이크 존은 상단 경계선이 큰 폭으로 넓어졌다. 하지만 좌우 경계선도 소폭 확장됐다. 세가지 기간에 따라 스트라이크 판정 확률을 나타낸 히트맵(heatmap) 그림을 연속해서 보면 차이는 뚜렷하게 드러난다.

데이터를 보면 현장에서 ‘스트라이크 존이 다시 작아졌다’고 얘기한 2017시즌 후반기에도 여전히 2016시즌보다 스트라이크 존이 넓었음을 알 수 있다. 기준을 50%가 아니라 75%로 높여도 결과는 같았다. 위와 같이 3가지 기간을 나눠서 구한 스트라이크 존 넓이는 각각 366-456-440 제곱인치였다. 2017시즌 전체 평균은 440 제곱인치였다.

정말로 스트라이크 존이 줄어들기는 했다. 하지만 그 폭은 미미했다. 처음에 워낙 큰 폭으로 존이 넓어졌다 보니 현장에서는 조금의 변화에도 예민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넓어진 존, 타고투저에는 영향이 없었나

그렇다면 스트라이크 존의 확대가 경기 결과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은 걸까. 데이터는 다시 미묘한 이야기를 한다. 2017시즌 경기당 득점은 5.33점으로 2016시즌의 5.61점보다 줄어들었다. 존 확장이 효과를 봤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2015시즌 경기당 득점은 5.28점으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그리고 2016시즌 대비 0.28점의 변동은 KBO리그 역사에서도 평범한 수준이었다. 즉, 득점 추이만 봐서는 존 확장이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세부적인 지표에서는 달라진 점이 하나 눈에 띈다. 볼넷이 극적으로 줄어든 것이다. BB%(타석당 볼넷 허용률)는 2008년 10.2%로 정점을 찍은 이래 10년 가까이 9% 이상을 유지했다. 그러나 지난해 7.9%로 급격히 하락했다. 1983년의 7.8% 다음으로 낮으며, 2006년 8.6%를 기록한 이래 처음으로 나온 9% 미만 기록이다. 투수들이 스트라이크를 던질 확률이 늘어난 덕으로 해석할 수 있다.

볼넷이 줄어들면 실점 확률도 줄어들 것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경기당 득점은 줄어들지 않았다. 2017시즌의 경기당 5.33점은 KBO리그 역대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그렇다면 볼넷 이외에 득점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 시즌의 경우 BABIP(인플레이 타구의 타율)와 홈런을 득점 상승의 원동력으로 볼 만하다.

지난 시즌 리그 BABIP는 0.327로 KBO리그 역대 3위를 기록했다. BABIP가 높다는 것은 곧 안타의 대량 생산을 의미하며 이는 득점 가능성 상승으로 이어진다. KBO리그에서 BABIP와 경기당 득점의 결정 계수(R²)는 0.72로 매우 높은 편이었다. 반면 BB%와 경기당 득점의 결정 계수는 0.19에 불과하다. 즉, BB%보다는 BABIP가 시즌 득점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크다는 뜻이다. 따라서 볼넷이 줄어들어도 높은 BABIP가 유지된다면 타고투저 현상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그 예상대로 맞아떨어진 결과가 볼넷은 줄었지만 안타 수는 그대로였던, 그리고 타고투저 현상이 이어졌던 2017시즌이다.

최근 타고투저 현상이 시작된 2014시즌부터 KBO리그는 전례없이 높은 BABIP를 기록하고 있다. 2009시즌 0.310, 2013시즌 0.314를 기록한 BABIP는 2014시즌부터 매년 0.330 가량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시즌에도 높은 BABIP가 유지됐다는 건 스트라이크 존 조정으로는 리그 BABIP를 임의로 조정하기 힘들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렇다면 내년에도 넓은 스트라이크 존이 이어진다 한들 타고투저 현상을 막을 수는 없다는 얘기가 된다.


그림 가운데 안쪽 흰 선으로 된 사각형의 좌우 폭은 홈 베이스의 좌우 폭과 같다. 야구 규칙대로라면 그 밖으로 나간 공은 볼이지만, KBO리그에서는 심심찮게 스트라이크가 된다.

 

스트라이크 존, 어떻게 해야 할까

야구 규칙에는 스트라이크 존의 모양이 공식적으로 정해져 있다. 스트라이크를 최종적으로 판정할 권한은 구심에게 있지만, 구심은 규칙을 판정의 기준으로 삼는다.

규정에 정해진 스트라이크 존의 좌우 경계선을 홈 베이스의 좌우 경계선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KBO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이 규정을 지키지 않는다. 홈 베이스의 좌우 넓이에서 공 하나, 이따금 두 개씩 벗어난 공도 스트라이크로 판정되는 일이 잦다. 그렇게 규정을 어긴 이유는 하나, 타고투저 현상 해소를 위함이다. 그러나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고 남은 것은 기이한 판정뿐이다.

스트라이크라고 보기엔 뭔가 애매했던 공들이지만 모두 스트라이크 선언이 됐다. 2017시즌에는 이런 장면이 자주 눈에 띄었다.

앞서 찾아본 대로 타고투저 현상은 높은 BABIP 기록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 확장은 BABIP 억제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결국 이대로라면 2018시즌에도 타고투저 현상이 이어질 공산이 크다. 뒤집어 말하자면 존을 다시 줄여도 이 이상 득점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뜻이다. 어차피 득점력에 차이가 없을 거라면, 존을 다시 규정에 가깝게 돌려놓는 건 어떨까. 리그에 따라서 스트라이크 존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지만 위 사진처럼 타석에 걸치는 공까지 스트라이크가 되는 존은 우리가 알아온 야구와는 너무 이질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가.

기록 출처 : STATIZ

에디터=야구공작소 이택근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스트라이크스트라이크존타고투저판정
작성자

박기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1) kt, KIA, SK

Next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2) 삼성, 한화, 롯데, NC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넓어진 스트라이크 존, 떨어지는 공이 대세 될까 - 야구공작소 댓글:
    2018년 3월 19일, 2:09 오후

    […] http://www.yagongso.com/?p=4116 […]

    가져오는 중...
    응답
  2. KBO 리그의 샘플 사이즈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 - 야구공작소 댓글:
    2018년 4월 6일, 2:25 오후

    […] http://www.yagongso.com/?p=4116 […]

    가져오는 중...
    응답
  3.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에릭 요키시 - 야구공작소 댓글:
    2019년 1월 28일, 7:56 오후

    […] […]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