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왜 외국인은 안 되는데?

2019년 9월 25일 양정웅 0

성민규 신임 롯데 단장(왼쪽)과 공필성 롯데 감독 대행. /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야구공작소 양정웅] 2019 KBO 리그의 최하위 자리는 리그 일정이 95% 이상 진행된 9월 […]

‘코드 원’, 야구장을 방문하다

2019년 5월 23일 양정웅 1

[야구공작소 양정웅] 벌써 10년이 지났다. 2019년 5월 23일은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다. ‘정치’라는 분야에서 노 전 대통령은 여러 이야기를 남겼다. 그런 […]

안녕, 마산 야구장

2018년 10월 7일 양정웅 1

헤어짐은 누구에게나 슬픈 일이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야구공작소 양정웅] 2018년 10월 7일, 9회말 롯데 자이언츠의 진명호가 NC 다이노스의 모창민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경기를 끝냈다. […]

그때와 지금, 쉬고 온 한화와 롯데는?

2018년 9월 17일 양정웅 0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야구공작소 양정웅] 출발부터 순탄치 않았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야구 대표팀이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길에 올랐다. 실업야구 선수들이 주축이 된 […]

한 방의 피홈런으로 남은 사내

2018년 8월 17일 양정웅 1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야구공작소 양정웅] 지난 8월 4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2연전이 열리던 사직 야구장에서 한 롯데 선수의 은퇴 소식이 전해졌다. 공교롭게도 삼성과의 맞대결을 통해 […]

전국 야구장 직관 도장깨기 시리즈 (2편)

2018년 8월 14일 양정웅 0

[야구공작소 양정웅] 지난 <전국 야구장 직관 도장깨기 시리즈 1편>에선 수도권 구장을 돌아봤다. 그러나 사실 내 직관의 대부분은 지방 구장에서 이뤄졌다. 고향인 부산에 위치한 사직구장이 직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