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박세혁 프레이밍 유희관 빨 아니냐

2019년 7월 19일 박기태 0

(사진=두런두런(두산베어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름) [야구공작소 박기태] 근 1년간 KBO리그의 프레이밍 득점을 계산하면서 추후 해결 과제 1순위를 다퉜던 질문은 이것이었다. ‘과연 유희관이 프레이밍 […]

작지만 큰 움직임, 회전

2019년 7월 11일 윤형준 0

[야구공작소 윤형준] 투수가 공을 던지는 동작과 타자가 공을 치는 동작은 서로 전혀 달라 보이지만 신체를 ‘꼬는’ 동작(회전)을 바탕으로 힘을 낸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렇다면 투구와 타격에서 […]

KBO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 습도

2019년 7월 1일 오연우 4

[야구공작소 오연우] 온도와 습도는 야구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공은 덥고 건조할수록 잘 날아가고 춥고 습할수록 잘 날아가지 않는다. 하드볼 타임즈의 칼럼에 따르면 온도가 2.8°C 낮아질 […]

신인은 길들여야 제맛?

2019년 6월 24일 이창우 2

[야구공작소 이창우] 길들이다. 사전에서는 이를 ‘(짐승을) 부리기 좋게 가르치다’, ‘(물건을) 오래 매만져서 보기 좋거나 쓰기 좋게 만들다’라고 정의한다. 일상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길들인다. 반려동물을 ‘부리기 […]